Featured 세상만사여학생 무릎 꿇리고 채찍질한 남교사들// 30대 한국계 美여성, 사막서 신원 불명 유해 발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0-122021-10-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0-122021-10-120 여학생 무릎 꿇리고 채찍질한 남교사들…이유가 ‘경악'[영상] 학교측 “父가 ‘술 마신 딸 처벌’ 요청, 이슬람 율법 따랐다” 나이지리아의 한 이슬람 학교에서 여학생이 무릎 꿇은 채 남성...
Featured 미주한인뉴스“최저임금 인상≠일자리 감소”…노동경제학 미국인 3명, 경제학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0-112021-10-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0-112021-10-110 “최저임금 인상이 반드시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지 않는다” 2021년 노벨 경제학상의 영예는 데이비드 카드, 조슈아 앵그리스트, 구이도 임벤스 등 미국인 경제학자 세 명에게로 돌아갔다. 11일 스웨덴...
Featured[주간뉴스] 오징어게임 달고나, 애난데일 신라제과 판매 화재- 조선일보,중앙일보 기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0-112021-10-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0-112021-10-110 -오징어게임 달고나… 신라제과에서 5달러에 판매 -소셜연금 2034년 고갈 예상, 1년 빨라져 -Rejoice in Hope 제16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 은혜가운데 마쳐!...
Featured 미주한인뉴스Rejoice in Hope 제16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 은혜가운데 마쳐!이태봉 기자2021-10-102021-10-10 by 이태봉 기자2021-10-102021-10-100 제16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회장 서옥자 박사)가 MD에 있는 휄로십교회(김대영 목사)에서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번 기도회의 주제 말씀은 예레미야29장11-12절/로마서12장12절이며 주제는 ‘소망가운데 기쁘게 하소서’이다. 2021년10월9일 오전7시 열린 기도회는...
Featured 미주한인뉴스반도체 부족+에너지대란+물류대란, 세계경제 위기에 빠졌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0-102021-10-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0-102021-10-100 반도체 등 부품 부족, 에너지대란, 물류 대란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세계경제가 위기에 빠졌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 보도했다. ◇ 글로벌 반도체 부족 심각 :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현상으로...
Featured 미주한인뉴스“한글은 온누리의 보배”… “이제는 MD 한글날 공식지정 추진이다!”dckcafe2021-10-092021-10-09 by dckcafe2021-10-092021-10-090 575돌 한글날인 10월 9일 아리랑USA공동체(회장 장두석)에서는 청소년 문화축제 및 한글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한글의 우수성과 한민족의 정체성을 드높였다. 메릴랜드 콜럼비아 소재 가든교회에서 개최된 행사는 기념식에 앞서...
Featured 미주한인뉴스버지니아종합기술학교, 코로나 팬데믹 후 처음으로 가진 “빛나는 수료식”dckcafe2021-10-092021-10-09 by dckcafe2021-10-092021-10-090 HVAC 수료식 후 가진 기념촬영(왼쪽부터 유선희 부회장, 은영재 회장, 박동석 수료생, 김효원 수료생, 조영진 교수, 김경화 수료생, 강정욱 수료생) 최근 ‘한사랑종합학교’에서 ‘버지니아 종합 기술학교’로 이름을...
Featured 미주한인뉴스정치학자들 “韓 핵 보유 결정할 경우 美 정치적 지지 보내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0-092021-10-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10-092021-10-090 2명의 미국 정치학자들이 한국이 핵무기 보유를 결정할 경우, 미국은 정치적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다트머스대학의 제니퍼 린드, 대릴 프레스 교수는...
Featured 미주한인뉴스【訃告】최창일 전 미동부워싱톤해병대전우회장 “소천召天”dckcafe2021-10-082021-10-08 by dckcafe2021-10-082021-10-080 미동부워싱톤 해병대전우회 최창일 전 회장이 10월 8일 오전 5시30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으셨다. 향년 75세. 해병대 전우회 김민수 회장은 “우리 최창일 해병을 알고계시는 해병 월남전 전우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