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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력난 세계경제 전 분야로 확산하기 시작”
중국의 에너지 위기로 인한 타격이 전 세계에 파문을 일으키기 시작하면서 도요타 자동차에서 호주의 양치기 농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했다. 세계...
김경화 뉴욕 한인회 수석 부회장 인터뷰 <1>
일곱 명 같은 한 사람 김경화 뉴욕 한인회 수석 부회장 뉴욕주가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공식 기념일로 제정했다. 이 뜻깊은 일에 큰 공훈자 중 한 사람인 뉴욕한인회 김경화 수석 부회장을 만났다. 전직 5선 교육위원으로서 특히 동포 자녀들의 한글 교육에 열과 성을 쏟아 왔던 그녀는 미주 한국어재단 한국어반 개설 위원장으로 미국 정규 학교에 한국어반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한국어 교사양성 사업에도 계속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가나다라 수요한국학교’를 처음 개설하기도 했고 버겐카운티 연합한인학부모회장, 뉴욕한인회 교육부문 자문위원, 민주평통 뉴욕지회 교육분과위원장 등도 지낸 자타가 공인하는 뉴욕 뉴저지 교육계의 큰 얼굴이다. “많은 분들의 오랜 노력의 결실입니다. 세계의 수도라는 뉴욕시가 소속돼 뉴욕주에서 한글날을 공식 기념일로 제정 했다는 것은 세계가 우리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새롭게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 이지요. 그럴수록 우리가 할 일도 많아졌다고 봅니다.” 김 부회장과의 만남은 마침 뉴욕한인회가 한인회차원에서 의욕적으로 한국어 강좌를 개설 했고 또 11월 2일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전직 교육 위원이 걸어 온 길을 되짚어 보는 것도 우리 독자들, 유권자들의 안목을 정비하는 좋은 계기기이기도 하다. 기자가 만난 김경화 수석 부회장은 일곱 명 같은 한 사람이었다. 전직 5선 교육위원, 한인회 수석 부회장, 미주 한국어재단 한국어반 개설위원장, 비영리 단체 대표(함께...
“한국인 열심히 일하는 윤리의식 투철”…美의원 발언 논란, 왜?
바이든, 루시 고 항소법원 판사 지명…”최초 한국계 여성 연방고법 판사” 찰스 그래슬리 미국 상원의원이 한국계 판사 내정자를 향해 “당신 사람들은 직업 윤리의식이 좋다”고 평가해 차별...
무하마드 알리 그림 12억원에 팔려\\”전 여친의 저주 풀어야돼”심령술사 사기 고소
‘복싱 레전드’ 무하마드 알리 그림 12억원에 팔려 ‘복싱 레전드’ 무하마드 알리의 스케치 형태의 그림이 경매에서 100만 달러(약 12억원)에 팔렸다고 영국의 BBC가 6일 보도했다. 미국 뉴욕의...
유독 여성에게 잘 나타나는 질병 ① ‘갑상선암
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첫 번째 질병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여성암 중 빠르게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갑상선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